새 회계연도와 함께 영국의 포장재 비용 구도가 바뀝니다. 이제 포장 상품을 판매하는 대부분의 셀러에게 두 가지 제도가 중요하며, 둘은 자주 혼동됩니다.
1. 재활용성 등급이 도입된 포장재 EPR
영국 포장재 EPR 2차 연도는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입니다. 이 기간부터 수수료는 재활용성 평가 방법론(RAM)에 따라 재활용성 기준으로 차등 적용되기 시작합니다. 포장재는 빨강, 주황, 초록 등급으로 평가됩니다. 주황이 기본 요율이고, 초록은 할인되며, 빨강은 해당 처리 수수료 항목에 1.2배의 가중치가 적용됩니다. 업계 단체들은 섬유 기반 복합재 등 일부 재질이 실제로 어떻게 평가될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으므로, 저희는 보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플라스틱 포장세
플라스틱 포장세(Plastic Packaging Tax)는 재생 플라스틱 함량이 30% 미만인 플라스틱 포장 구성품에 부과되는 별도의 세금으로, 기준을 초과하는 영국 제조업체와 수입업자가 납부합니다. 세율은 2026년 4월 1일부터 다시 인상됩니다. EPR과는 별개로 자체 등록, 신고, 재생 원료 함량 증빙 절차가 있습니다.
종이 및 투명 포장재에 주는 의미
- 재질 선택이 이제 수수료에 반영됩니다. 널리 재활용되는 단일 재질의 종이나 필름은 분리하기 어려운 라미네이트보다 좋은 등급을 받을 것입니다.
- 증빙이 중요합니다. RAM 등급은 형태와 구성품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희는 구성품별 사양을 보관해 등급을 추정이 아닌 확인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비용은 가격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셀러가 기준 미만이라도 고객과 마켓플레이스가 이러한 비용이나 데이터 요청을 공급망을 따라 전가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저희는 자체 제품군에 이를 설계 지침으로 활용합니다. 혼합 재질은 줄이고, 라벨은 명확하게 하며, 데이터는 각 제품과 함께 모든 시장으로 따라갈 수 있게 합니다.
